남양주 시립어린이집 CCTV 영상
요즘 시대는 맞벌이 시대라 많은 학부모들이 어린이집 또는 유치원에 보낼수 밖에 없는 상황이 발생을 하는데요 불안하기는 하지만 믿고 맡길곳이 없는 심정은 저도 자식을 키우는 입장이라 경험을 했었고 공감을 합니다. 아이들이 꿈을 키우고 자유롭게 뛰어 다녀야 하는 곳에서 불미스러운 사건이 자꾸 발생을 하고 있는데요 지난 경북 구미에 이어서 이번에는 남양주의 한 시립어린이집에서 해당 사건이 발생을 했습니다 CCTV 로 확인 하세요
해당 영상을 보시면 교사들이 아이들을 누르고 밀치고 신체를 가하는 사건이 벌어졌는데요
여자아이 둘이 이불 위에서 장난을 치면서 놀고 있다가 한교사가 다가와서 한 아이를 베개로 덮어버립니다.
무려 30초간 이루어진 이번 해동 후에 아이는 교사에게 허리를 숙여 인사를 하는 모습을 보이고 아이는 아픈 듯 한쪽 팔을 만지는 것을 볼수 있습니다.
또한 한 교사가 한 아이를 질질 끌고 교실로 들어 오더니 구석으로 데리고 가서 가해를 합니다. 바로 우는 아이를 신경질적으로 안고 CCTV 화면에 안 잡히는 구석으로 사라지는 모습을 보이는데요 또한 다시 화면에 나타난 교사의 손엔 엉뚱하게도 확성기가 들려 있는데 이유는 바로 너무 시끄러워서 아이들을 부를때 사용한 것이라고 합니다.
급식시간에도 가해는 멈춰지지 않았습니다. 바로 한 아이가 밥을 더 먹기 싫어 두 손으로 입을 막고 식탁 아래로 피하는 행동을 하자 아이의 입에 숟가락을 욱여넣습니다.
아이 목이 뒤로 젖혀질 정도로 말이죠 알고보니 카레를 입속으로 마구집어 넣었다는 것입니다.
한 학부모는 인터뷰에서 아이가 "3살까지는 잘 다녔는데 4살 반 바뀌고 나서 계속 가기 싫다고 했어요. 아침마다 애가 자지러지고..피해 아동들은 사건 이후 모두 심리 치료를 받고 있다고 합니다.
해당 어린이집은 시립으로 운영을 하는 진전읍에 있는 ㅈㄱ 어린이집이라고 하는데요
화면 속 보육교사 중 한 명은 우수교사 표창을 받기도 했다고 해서 논란이 일고 있습니다
모든 선생님들이 이러는 것은 아니지만 간혹 이런 행동을 하는 분들로 인해서 열심히 아이들을 돌보고 있는 다른 교사들도 피해를 보고 있습니다. 이런 일이 자꾸 반복이 되면 안되길 바랍니다. 이번 남양주 어린이집 사건도 잘 해결 되길 바라면서 해당 영상 확인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