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화탐사대 다시보기
수요일 밤 9시경 방송을 하는 실화탐사대에서는 기독교복음교회의 교주인 jms 정명석에 대한 이야기를 방송했습니다. 시청자분들이 관심을 가지면서 시청률 또한 높았는데요 추악하고 더러운 종교인에 대한 이야기로 충격적입니다. 지난방송 보기를 통해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
또한 화제가 되고 있는 것이 바로 방송 가처분신청에 대한 기각이 되었다는 것인데요
교주 정명석에게 빠져 걱정이라는 아버지의 사연을 다루었는데요 우리 딸을 찾아 달라는 방송으로 교회의 명예가 훼손될 위험이 있다면서 법원에 가처분 신청을 낸적이 있찌만 기각을 내리고 예정대로 방송이 나간 것이죠
제보가 들어오면서 교주 정명석은 여신도 들에게 몸쓸짓으로 10년간 복역한 뒤 지난 해 2월 출소를 한바 있지만 제보자의 딸은 여전히 그를 두둔하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이런 신도들은 여러 명으로 정명석의 수감 기간에는 편지를 쓰고 면회를 가는 것은 물론, 그의 수감번호에 맞춰 기도까지 했다는 어이 없는 일이 제보가 되고 있었습니다.
교회측에서는 아직도 징역 10년 판결에 대한 재심 청구도 계획하고 있다고 하는데요 하지만 취재 결과 여신도들의 말은 달랐습니다. 한 피해자는 20여 년 전엔 용기를 내지 못 했지만 이제라도 진실을 밝히고 싶다며, 열여덟 살 때 정명석에게 피해를 당했다고 주장하는 피해자가 나타나면서 가족들에게 진실을 알리고 싶다는 아빠들의 간절한 이야기가 전해졌습니다.
피해자가 한두명이 아닌 상황에서 피해를 당한 사실을 고발했는데요 이런 저런 이야기를 들으니 화가 끝까지 치밀어 오르더군요 이런 사람 떄문에 종교인들이 욕을 먹는 것이 아닌가 생각이 됩니다. 해당 방송 시청 하시지 못한 분들은 지난방송 보기를 통해서 시청 하시기 바랍니다